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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청정원 직화짜장 후기(^-^)v

요즘에 짜장이 그렇게 땡깁니다...근데 면은 별로 안땡기고...

밥이 땡겨 짜장을 만들어 먹기로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분말로 된 짜장 제품은 오뚜기 밖에 없았는데 청정원에서 직화짜장이 새로 나와서 한번 먹어 보았습니다.

가격은 이마트에서 개당 1880원 주고 구매했습니다.

치킨육수로 깊은 맛을 준다하니...ㅎㅎ맛이 더욱 기대 되었습니다.




저는 간짜장느낌이 좋아 재료를 아삭아삭 하게 먹는 편이 좋은데...

첨 먹어 보는거라..ㅎㅎ 일단 봉지 뒤에 나와 있는 메뉴얼 따라 만들어 봅니다.

 



저는 양배추 호박 감자 고기 양파 이렇게만 넣고 만들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볶다 물을 넣고 끓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짜장 분말을 넣고...좀 더 끓여 줍니다.

제가 두봉지를 산 이유는 1봉지로는 좀 간을 맞추기 어려워 2봉지를 샀습니다. ㅎㅎ

1봉지 반 정도 넣으니 간이 맞는거 같습니다.
간은 기호대로 맞춰서 먹으면 됩니다.(^-^)v




조금 더 졸여주면 완성...
완전 걸쭉하게 만들어 내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재도전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맛은...흠...
정말 맛있습니다. ㅋㅋ

제거 먹어왔던 짜장과는 정말 다른 맛!!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맛있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먹어서 그럴 수도 있을거 같지만...ㅎㅎ
진짜 맛있습니다.

정말 깊은 맛이 납니다. 앞으로도 청정원 직화짜장만 먹을 거 같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하고 먹어도 맛있습니다.

밥은 살짝 꼬두밥에 먹어야 맛있는거 아시죠?

다음엔 사천짜장에 도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