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부터 즐겨 먹던 추억의 과자 농심 닭다리 입니다. ㅎㅎ
그때 당시 가격은 300원 이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1400원 입니다.
물론 정가를 다 주고 사지는 않지만...
이번에 한박스를 구입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최저가 검색을 해보니...배송비 포함 19100원이 가장 저렴 합니다. ㅎㅎ
양이 많지 않아 항상 먹을 때 마다 아쉬운 농심 닭다리 ㅋㅋ
1봉지 열량은 360 칼로리 입니다.
그리고 박스 안쪽에는 20년 이전에도 있던 숨은 그림찾기가 아직도 있습니다. ㅎㅎ
예전엔 봉지를 뜯어 박스에 부어 먹곤 했지만...지금은 먹기 편하게 접시에 덜거나 손에 묻히기 싫어 봉지에서 입으로 바러 털어 먹습니다. ㅎㅎ
국 그릇에 부어보니...딱 찹니다. ㅋ
그리고...아주오랜 기간 아주 많이 먹어 보았지만...오늘 처음 느끼는게 있었습니다.
요 과자에서...카레향이 살짝 납니다. ㅋㅋ
과자를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바로 알수 있는 카레맛...더 감칠 맛이 납니다.
예나지금이나 언제 먹어도 맛있는 농심 닭다리 였습니다.
그때 당시 가격은 300원 이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1400원 입니다.
물론 정가를 다 주고 사지는 않지만...
이번에 한박스를 구입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최저가 검색을 해보니...배송비 포함 19100원이 가장 저렴 합니다. ㅎㅎ
양이 많지 않아 항상 먹을 때 마다 아쉬운 농심 닭다리 ㅋㅋ
1봉지 열량은 360 칼로리 입니다.
그리고 박스 안쪽에는 20년 이전에도 있던 숨은 그림찾기가 아직도 있습니다. ㅎㅎ
예전엔 봉지를 뜯어 박스에 부어 먹곤 했지만...지금은 먹기 편하게 접시에 덜거나 손에 묻히기 싫어 봉지에서 입으로 바러 털어 먹습니다. ㅎㅎ
국 그릇에 부어보니...딱 찹니다. ㅋ
그리고...아주오랜 기간 아주 많이 먹어 보았지만...오늘 처음 느끼는게 있었습니다.
요 과자에서...카레향이 살짝 납니다. ㅋㅋ
과자를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바로 알수 있는 카레맛...더 감칠 맛이 납니다.
예나지금이나 언제 먹어도 맛있는 농심 닭다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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