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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의정부 대게마을...사진없는 솔찍한 후기

20대...의정부 대게도락하면 정말 최고의 음식점으로 꼽히던 식당 중 하나 였습니다.

자주 다니던 식당 중 하나였습니다. 손에 꼽을 정도로 제가 좋아 했던 집...

하지만...갑자기 문을 닫게 되고...한참 뒤에  대게마을로 간판을 다시 달고 영업을 합니다.

물론...가격도 예전보다 더 비싸지고...훨씬 더 맛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방문을 합니다.

킹크랩 3키로를 주문했고 A셋트...인당 118000원 정도 하는 메뉴를 시켰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스끼다시가 엄청 나옵니다.
초밥은 미리쥐어 놓은거...
떡갈비는...고기는 없고 정말 싸구려...(정말 가격에 비해 터무니 없이 싼거...)
스끼다시에 엄청 실망하고 또 실망 합니다.

이 돈이면 대게나라 또는 삿뽀로에 가면 훨씬 좋은 퀄리티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기에...더욱 실망...

이게 다야??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실망을 했습니다.

우와...다신 안와야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한...정말 대 실망 입니다.

가격에 맞는 퀄리티로 승부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물론 메인인 킹크랩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

이런데 비싸게 돈 주고 먹는 이유가 스끼 때문 인데....

올 이유가 없어 졌습니다.

결론은 대실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