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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솔가원 떡갈비.갈비탕 솔찍후기 .

지난주에 어머니가 한번 가보고 싶으시다고 해서 방문한 솔가원 입니다. 위치는 의정부에서 포천가는길에 있습니다. 주차시설도 넉넉하고 규모가 꽤 큽니다. 주변 경치도 매우 좋습니다.

점심시간이 좀 지나...2시쯤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 기다리다가 자리에 앉았습니다.

 



메뉴는 소 떡갈비. 돼지 떡갈비. 갈비탕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10시까지 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커피도 뽑아 먹고...
시원한 음료도 먹고...기다림이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10분 정도 기다려서 자리를 배정 받았습니다.

이왕 온거 메뉴는 3개 다 시켜 봅니다.
주문을 하면 기본 찬이 셋팅이 됩니다.
모든 찬은 리필코너에서 셀프로 리필해먹을 수 있습니다.





다시 15분 정도 지나니 메뉴가 나옵니다.
이제부터 솔가원 정말 솔직한 후기 나갑니다.




기본찬중에 마늘쫑은 씹히지 않았습니다.어찌나 억세던지 그맛을 잊을 수 없습니다. ㅡㅡ;

다른찬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떡갈비...솔찍히 다신 먹고 싶지 않습니다. 퍽팍하고 감칠맛도 없고...진짜..맛이 없었습니다. 동두천 예지원이 훨씬 더 맛있다는...--;
(개인적인 입맛이라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돼지.소. 둘다 그리만족할만 한 맛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갈비탕...얘도 그리 맛있지 않습니다. 송추 가마골 갈비탕이 더 맛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닥 맛있지 않았던 솔가원 이었습니다.

절대 재방문의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