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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뚜기 옛날 구수한 누룽지 후기★

오뚜기라 쓰고 갓뚜기라 불리며...최근 소비자의 신뢰를 듬뿍 받은 오뚜기...
그래서 저도 요즘 오뚜기 제품을 보면 망설임 없이 구매를 하는 편 입니다.

아침을 먹기가 좀 불편해서...
편의점에서 하나 구매를 했습니다.
라면국물은 속쓰리고...속이 편한걸 먹자 해서 먹은 옛날 구수한 누룽지
가격은 1800원 정도 주고 삿던거 같습니다.





국산쌀 100%로 만든 누룽지...포장부터 왠지 구수할거 같은 느낌을 받아 초~기대를 하고 개봉을 합니다.

개봉을 하면 숫가락과 함께...누룽지가 비닐팩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오뚜기라면이던 용기에 들어 있는것이던...가장 큰장점...컵은 최고의 재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ㅎㅎ




숫가락이 하나 들어 있고...

물을 부은 다음 3분 뒤에 먹어 봅니다.




솔찍한 후기 입니다....
기대한 만큼...구수하지는 않았습니다. ㅋ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했듯이...기대에 미치치 못하는 맛...국내산 쌀이라고 해서...더욱 찰지고 맛나는 줄 알았는데...ㅎㅎ 그건 아니었고...좀더 구수한맛이 났으면 하는 아쉬움이...

누룽지 색깔이 좀 더 누렇게 되었으면 더 맛있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구매는 없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