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에는 짜파게티와 짜파게티 범벅이 있습니다. 두개의 차이가 예전 부터 궁금했고 드디어!
찌파게티 범벅을 먹어 보았습니다.
열량은 315칼로리 입니다. 생각보다 나트륨이 굉장히 적습니다.
라면중에 50% 밑으로 있는걸 본적이 없는데... 굉장히 나트륨 함량이 적습니다.
짜파게티보다 나트륨 함량이 약 20% 정도 적게 들어 있습니다.
구성은 스프와 라면 으로 되어 있고 건더기들은 이미 컵라면 속에 들어 있습니다.
스프가 왠지 빵빵 합니다. 이번엔 다 넣어 봤습니다.
스프를 다 부어서 먹는라면은 사실 짜파게티 밖에 없습니다. ㅋㅋ
그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 넣고 3분 정도 기다려 줍니다.
스프가 잘 녹지 않습니다. 중간에 꼭 한번 비벼 주셔야 합니다.
아니면 첨부터 스프를 면을 뺀뒤 맨아래에 넣는 방법을 택하던지...
양자 택1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시식을 해 봅니다.
조리법대로 만들었으나 왠지 좀 심심해 보입니다.
먹어 보니 딱 보이는 맛 그대로 입니다. 좀 심심한거 같은 짜파게티 범벅 입니다. ㅋㅋ
짜파게티의 덜 짠 버젼이라고 해야 할 거 같습니다. 면발도 그리 나쁘지 않고 먹을 만 했습니다.
근데 여러번 사먹을거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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