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집에서 먹고 온...토종닭으로 만든 삼계탕★
낚시맨
2016. 7. 11. 05:33
아버지께서 주말에 호출을 하셨습니다.
닭 잡아놨으니...먹으러 오라고...
어린시절 부터 자주 있던 일이라...익숙합니다.
닭 잡는 것 도 많이 보고...많이 키워도 보고..ㅎㅎ
근데 이번엔 닭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이즈가 어마어마...상상이상으로 큽니다.
족발 특대 자 사이즈 보다도 더 크고 색깔도 족발 같고...
이게 족발이여 삼계탕이여 ㅋㅋㅋ
구분이 안갑니다.
다리 하나만 먹었을 뿐인데...무척이나 배부릅니다.
아버지의 정성이 들어간 고기는 또 얼마나 고소한지...
먹느라 정신이 팔려 사진이 없습니다.^^;
이제 몇번이나 더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평생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잊지 말고 살아야 할거 같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닭 잡아놨으니...먹으러 오라고...
어린시절 부터 자주 있던 일이라...익숙합니다.
닭 잡는 것 도 많이 보고...많이 키워도 보고..ㅎㅎ
근데 이번엔 닭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이즈가 어마어마...상상이상으로 큽니다.
족발 특대 자 사이즈 보다도 더 크고 색깔도 족발 같고...
이게 족발이여 삼계탕이여 ㅋㅋㅋ
구분이 안갑니다.
다리 하나만 먹었을 뿐인데...무척이나 배부릅니다.
아버지의 정성이 들어간 고기는 또 얼마나 고소한지...
먹느라 정신이 팔려 사진이 없습니다.^^;
이제 몇번이나 더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평생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잊지 말고 살아야 할거 같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