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송추 가마골 갈비탕 포장해서 먹어 보았습니다. ㅎㅎㅎ
낚시맨
2017. 7. 26. 05:59
16년 정도 되었나...? 처음 송추가마골에서 갈비탕을 먹어본지..꽤 오래 되었습니다.
처음엔...방문했을 땐...가격도 지금보다 훨씬 저렴했고...고기도 훨씬 많았으며...재료도 더 풍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는 고기만 건져 먹어도 배부르다...라는 말이 나왔었습니다.
착한가격에 착한 맛집으로 ...정말 자주 방문했었습니다. 갈비도...당시 기억은 1인분에 23000원...2인분 먹으면 굉장히 배불렀던 기억도...^^; 하지만 지금은 너무 비싸 졌다는...
오랜만에 갈비탕이 땡겨서..송추가마골에 가서 포장을 하나 해왔습니다.
건더기와 국물은 따로따로 포장을 해 줍니다. ㅎㅎ
당면과 갈비4대...
요건 국물...기름기 하나없이 깔끔 합니다. ㅎㅎ
같이 끓여서 먹어 봅니다.
맛있기는 한데...자꾸 예전 갈비탕 생각이 난다는....
고기도 진짜 많고...계란도 들어가고...그랬던...그 시절이 생각 납니다.
요즘 느끼는 거지만...맛집들은 어느정도 장사가 잘되면 바뀌는거 같습니다. 뭔가를 줄인다거나..가격을 인상한다거나...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처음엔...방문했을 땐...가격도 지금보다 훨씬 저렴했고...고기도 훨씬 많았으며...재료도 더 풍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는 고기만 건져 먹어도 배부르다...라는 말이 나왔었습니다.
착한가격에 착한 맛집으로 ...정말 자주 방문했었습니다. 갈비도...당시 기억은 1인분에 23000원...2인분 먹으면 굉장히 배불렀던 기억도...^^; 하지만 지금은 너무 비싸 졌다는...
오랜만에 갈비탕이 땡겨서..송추가마골에 가서 포장을 하나 해왔습니다.
건더기와 국물은 따로따로 포장을 해 줍니다. ㅎㅎ
당면과 갈비4대...
요건 국물...기름기 하나없이 깔끔 합니다. ㅎㅎ
같이 끓여서 먹어 봅니다.
맛있기는 한데...자꾸 예전 갈비탕 생각이 난다는....
고기도 진짜 많고...계란도 들어가고...그랬던...그 시절이 생각 납니다.
요즘 느끼는 거지만...맛집들은 어느정도 장사가 잘되면 바뀌는거 같습니다. 뭔가를 줄인다거나..가격을 인상한다거나...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