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오뚜기 황도 ^^ 후기

낚시맨 2017. 7. 27. 06:26
요즘...식품을 살 때 브랜드를 꼭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특히 오뚜기 쓰고 갓뚜기라고 읽는 오뚜기!! 요 회사제품을 저도 모르게 고르고 사오게 됩니다.
타사 제품 보다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왠지 손이 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항상 동원 황도만 먹었었는데...이번엔 첨으로 오뚜기 황도에 도전을 합니다.




가격은 1700원 정도...황도는 중국산이네요^^;

열량은 따로 나와있지 않지만 한통에 약 300칼로리 정도 되지않나 싶습니다.




개봉을 하면 맛나게 절궈진 복숭아가 딱!! 나옵니다. 껍질도 없고 씨는 발려지고 설탕물에 잘 절궈진 황도...ㅎㅎ




엄청 먹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



물론 맛도  굉장히 부드럽고...식감도 좋고
달콤하고... 황도를 사먹는 이유 입니다.
맛나기 때문에...ㅎㅎ

솔찍히 전에 먹던 동원 황도가 좀 더 제입맛엔 맛있는거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