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바이킹스워프 영등포 솔찍 후기(사진없음)

낚시맨 2018. 2. 8. 06:45

지난 월요일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바이킹스 워프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영등포점과 잠실점이 있는데...잠실점은 예약도 안되고..주차료도 유료라고 하여

주차비가 무료인 영등포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다들 아시다 시피 100달러 입니다.

롯데호텔 라세느보다 더 비싼 가격 입니다. 가격이 비싼만큼 충분히 맛있을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방문 했습니다.

사진은 일부러 찍지 않았습니다. 갔다왔다는 영수증으로 대처 합니다.  

 

 

솔찍하게...맛은 기대했던거 보다 이하 였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1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라세느가 더 맛있네요...;;

우선 랍스터찜...은 무난 했고 과일이랑 생과일 쥬스 그리고 케익은 맛있습니다만...

 

갈비구이는 너무 질기고...새우구이,전복구이는 1번에 1마리씩밖에 안되고...

새우튀김은 작은 새우를 써서 그런지 너무 작고...

해산물코너에서는 낙지는 좀 질기고...짜서 먹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해삼도 3번 정도 시켜 먹었는데...한번은 너무 짜서 먹을 수 가 없었다는..;;;

손질해 주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다른거 같았습니다.

 

가격도 많이 비싸고...차라리 이가격이면 킹크랩을 사서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 됩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었던 바이킹스워프 영등포점 후기 였습니다.

 

생과일 코너와 랍스터찜 그리고 케익 외에는 크게 땡기는게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