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소세지 건강하게 먹기^^

낚시맨 2018. 5. 1. 08:22

 

저는 소세지를 굉장히 좋아 합니다.  어린시절 부터 많이 먹고 자라긴 했는데.. 그때 원 없이 많이 못먹은게 한이 되어서

지금도 소세지를 보면 환장을 하고 먹습니다. ㅋㅋ

그런데 그냥 먹으면 왠지 건강에 좋은거 같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소세지를 이렇게 먹습니다.  제가 먹는 방법은 삶아서 먹는 방법 입니다.

조금 귀찮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먹어야 뭔가 불순물도 좀 빠지고 짠 맛도 좀 빠지기 때문에 항상 이렇게 먹습니다.

 

 

우선 칼집을 마구마구 내줍니다. 양도 많이 먹지는 않습니다.. 3~4개 정도면 한끼 식사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케찹이나 머스타드 소스는 잘 안찍어 먹습니다.

살찌는 것도 싫고 인생이 다이어트라. ㅋㅋ

이렇게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ㅎ

그래도 이렇게 먹으면 왠지 건강해지는 느낌이며 좀 인공적인 짠맛을 덜 느끼게 됩니다.

 

 

소세지에 칼집을 많이 내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 속 까지 깔끔하게 행궈져서 먹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칼집 내고 안 내고의 차이가 좀 있습니다. 좀 더 촘촘하게 내고 싶지만 실력이 ㅋㅋ

그래도 이렇게 한끼 식사를 하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소세지가 되기 때문에 좋습니다.

밖에 음식을 사먹을 때는 항상 속이 불편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음식을 먹을 때도 조미료를 왠만하면 넣지 않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조금이나마 건강해질 수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

튀기는거 보다는 삶은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