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여행

2018년7월7일 인천선상낚시 경원7호 타고 왔어요^^

낚시맨 2018. 7. 7. 21:59

 

오랜만에 인천 남항에 있는 연안유선에서 경원7호를 타고 왔습니다.^^

인천선상낚시는 언제나 목이 마르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2주만에 출조 했습니다.

가격은(선비)7만원 이며 아침 라면과 점심 백반을 제공 합니다.ㅎㅎ

출항시간은 4시가 조금넘으면 나가서 5시쯤 입항을 합니다.

 

 

경원7호에 탈적마다 장비가 하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맨 왼쪽에 있는 레이다 장비. 이것만 있다면 안개도 두렵지 않다는 최신형 장비 입니다.

 

 

그리고 맨 오른쪽에 있는 최신형 어탐기. 이거 진짜 물건 입니다.

어초도 보이고 장애물도 보이고 심지어 3d로도 보입니다. 무슨장비를 하나 더 달아야 완성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ㅎㅎ 조금 잡았습니다. 작년에 비해 마리수는 턱 없이 부족 하지만. 그래도 최근에 꽝이 많이 있었던 터라...ㅋㅋ

나름 기쁜 마음으로 낚시를 하고 돌아 왔습니다.

거진 1년만에 잡은 광어. ㅋㅋ 캬~

 

 

그리고 사이즈 좋은 우럭~들과 놀래미.

인천선상낚시의 참 재미는 이런 다양한 어종을 잡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사진찍는 맛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생선의 입을 제압 하는 거.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요 놀래미는 바늘을 아예 먹어버려서 금방 죽었다는;;

 

 

오늘 총조과 인데. 한마리는 살려 주었습니다 제일 작은 녀석은 다음에 만나자~ 하고 말이죠

 

 

그래서 최종조과 입니다. 어종별로 하나씩 ㅎㅎ 잘 잡고 돌아 왔습니다.

요즘에 지렁이와 미꾸라지에 많이 반응을 하는거 같습니다. 웜에도 반응을 하고 말 입니다.

인천선상낚시. 7월14일. 꼭 이보다 뛰어넘는 조과를 가지고 포스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