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들과 놀아주기 힘들어요 ㅋ

낚시맨 2019. 2. 24. 13:39
아이들과 놀아주기는 참 힘듭니다.
힘든 이유는 아이들의 지칠 줄 모르는 무한체력 때문입니다. 가끔씩 오는 키즈카페 에서도 체력적으로 따라갈 수 없습니다. 너무나 강력하기 때문 입니다. 아직은 겨울이라 키즈카페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데...곧 봄이 오면 밖에서 많이 뛰어 놀아줘야 겠습니다.
다만 걱정은 봄에 황사와 미세먼지가 걱정이 됩니다. ^^;


키즈카페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블록놀이 그리고 이게 조금씩 질려가면 또 다른 놀이를 합니다. ㅎㅎ놀게 여러가지가 있으므로 최소1시간이상은 신나게 놀아 줄 수 있습니다.


엑박360 키넥트도 있고. 볼링게임은 이제 굉장히 익숙 합니다.
아이도 좋아하고 신나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게임 입니다.


풀공놀이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놀이 입니다. 하지만. 그닥 위생적으로는^^;; 조심히 잘 놀아야 합니다.


미끄럼틀 타기도 재미 있고.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놀면 더욱 재미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어린시절 제가 굉장히 좋아 했던 방방. ㅎㅎ 그시절엔 덤블링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방방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엄청 재미있습니다. ㅎㅎ


아이들과 놀아주기 힘들지만 정말 재미 있습니다.

키만 좀 더 크면 놀이공원을 자주 다닐텐데..ㅎㅎㅎ

아들 좀 만 더 커줘 120되어 보자!!
야채 좀 잘 먹었음 좋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