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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여행

인천에 낚시 가서 우럭 잡아 왔어요^^

30도가 넘는 어제...더위를 각오 하고 인천 으로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언제나 내 삶의 비타민 이자...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낚시!!

어제도 어김없이 숭어를 잡으러 갔습니다만...

숭어 비늘 조차 구경 못하고...우럭 한마리만 잡았습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12시까지...12시간 동안 낚시를 했는데..ㅠㅠ

더위랑만 싸우고 왔습니다. ㅋ

8시간만에 잡힌 우럭...
사이즈는 23~25정도 됩니다.

미끼는 떡밥만 썻는데...떡밥이 맛있었는지...ㅋㅋ  올라왔습니다.

숭어 먹이 였는데...ㅋㅋ





아직은 망둥어가 안나와서 좋기는 한데...
입질이 너무 없으니 심심하기도 하고...

그와중에 나오는 녀석이 무척 반갑습니다.




갯지렁이나 떡밥은 만능 미끼인거 같습니다. ㅋ

감성돔.복어.깔따구.쭈꾸미.숭어.우럭.

요런 어종들을 지금까지 떡밥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아마 다음주에는 더 많이 잡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ㅎㅎ




서울에서 가까운 인천...낚시 하기 정말 좋습니다. ㅎㅎ

피부를 위해....이렇게 완전 무장 하세요^^




아! 포인트는 인천 연안부두 바다쉼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