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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셋트 후기★

어제 처음으로 먹어 본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예전 부터 먹고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 먹어 보지 못했는데...

드디어 거래처 사장님과 스타 내기로 이겨서 카카오톡 기프티콘으로 선물 받았습니다. ㅎㅎ

가격은 8900원.
시그니처 버거 세트로 받았습니다.ㅎㅎ

매장에서 주문을 하여 포장을 해 가지고 집으로 가져 왔습니다.★

셋트 구성은 버거와 감자튀김 그리고 탄산음료 입니다.

특별한 버거라 그런지 포장도 좀 특이 합니다만...개인적으로  이거 너무 과대포장인거 같습니다.

그냥 종이에만 넣어줘도 괜찮은데...
그냥 종이에만 주고 그가격으로 재료를 더 풍성하게 넣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구와 환경오염방지를 위해...




감자 튀김 맛은 뭐 언제나 그렇듯이 다 동일 합니다. ㅎㅎ

그리고 햄버거 맛은...여지껏 맥도날드에서 먹어 볼 수 없던 맛이 나옵니다.  뭐랄까...
버거킹 맛이 납니다. ㅋㅋ
툭히 패티에서 버거킹의 맛이...감지가...ㅎㅎㅎ




생각 보다 맛있긴 하지만...좀 가격이 비싼지 않나 싶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은 나는데...약간 부실한듯한 속재료...베이컨도 2개 정도는 넣어주고...양상추도 좀 더 많이 들어 가면 훨씬 맛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확실히 식감은 부드러운데...씹는 맛이 좀 아쉽다는...

가격을 좀 내리면...굉장히 매력적일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상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