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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미스터피자 진접 - 씨푸드빠에야 후기

오랜만에 치즈가 많이 들어간 피자가 먹고 싶어서 미스터피자에서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한번도 먹어 보지 않았던 신제품 씨푸드빠에야를 주문 했습니다.

도미노피자는 치즈가 바뀐 뒤에 치즈는 망했고 치즈가 땡길 때는 피자헛이나 미스터피자로 먹습니다.^^

가격도 SKT멤버십 VIP할인으로 30% 그리고 하나SK터치원 카드로 13%청구 할인으로 총 43% 할인을 받아 구매했습니다.

사이즈는 라지로 주문했습니다.   

 

 

피자의 조각은...

8조각인데. 새우가 4마리 입니다. 이거 좀 너무 야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각당1개는 들어가야 하는데...ㅋㅋ 토핑이 확실히 도미노에 비해 밀립니다.

 가격도 더 비싼데..;;

그리고 감자는 손으로 자른듯한 끝부분...칼로 좀 자르지...먹다 남은거 넣은거 같은느낌 입니다.

 

 

확실히 홈피에 나와 있는거 처럼 맛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비쥬얼 상으론 그닥 별로 땡기지 않습니다.

제가 씨푸드빠에야를 택한 이유는...해산물이 들어갔기에 택했습니다만...

그리 토핑이 많지는 않습니다. 매우 실망.;;;

 

 

 

맛을 봅니다. 특별한 맛은 없습니다. 그냥 자극적이지 않고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 많이 먹어도

위에 부담이 되지 않는 점. 특별하게 맛있다 맛없다 할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제일 맛있게 먹은 부분은 치즈 입니다.~ 치즈는 기가막히게 맛있습니다.

최근 먹어 본 피자중에 치즈가 가장 맛있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빵 끝부분은 골드를 택했습니다. 고구마와 체다치즈의 조합.. 이건 꼭 먹어 줘야 합니다.^^

빵도 맛있었고...다만 토핑이 매우 부실하다고 느낀 씨푸드빠에야 였습니다.

제 입맛에는 특별하게 맛있는것도 아니고 특별하게 맛없는것도 아니고 중간 정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