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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본죽 쇠고기야채죽 반반 포장^^

가끔 속이 않좋을 때나 가벼운 걸 먹고 싶을 때 항상 사먹는 본 죽 입니다,

본죽에서 늘 즐겨 먹는 죽은 버섯굴죽인데.. 얼마전 어패류 뉴스를 보고 잠시 끊기로 합니다.

그래서 고른 죽, 쇠고기야채죽 입니다.

포장시에는 이렇게 반찬을 싸 줍니다. 반찬은 좀 넉넉하게 싸달라고 했습니다. 두배로 싸 주셨습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리필이 가능하지만 포장은 좀 어렵다는 점..

그래도 용기를 내어 좀 넉넉히 넣어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용기있는 자만이 반찬을 두배로 먹을 수 있습니다. ㅋㅋ

 

 

본죽은 양이 굉장히 많은거 아시죠? 그래서 1개를 다 먹기에는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반반 포장을 하면 이렇게 용기에 반반 나누어 포장을 해 주십니다.

저는 요거 반 먹으면 딱 양이 차서.. 반반 포장을 선호 합니다.^^

 

 

쇠고기야채죽은 처음 먹어 보았습니다만...

나쁘지 않았지만. 다음엔 버섯야채죽을 먹어야 겠습니다.

고기 보다는 버섯이나 해물류가 저랑은 더 잘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처음 본죽을 접한게 10년 전인데. 그때 보다 가격이 많이 오른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본죽은 언제나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