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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추억의 과자 해태 맛동산^^

 

어린시절에는 좋아 하지 않았던 과자. 맛동산 입니다.

어느날 성인이 되고 보니 내가 왜 이 과자를 않좋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싸서 자주 사먹지는 못했지만 굉장히 맛있었기 때문 입니다.

저는 지금 맛동산을 굉장히 좋아 합니다.^^ 다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못해 사악해서

자주 사먹지 못하고 1+1을 할 때 가끔 사먹는 정도 입니다.^^

사이즈는 큰거와 작은게 있는데. 큰 거의 가격은 4800원 입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근과 필적하는 가격 입니다.

그래도 맛있기에 사먹게 됩니다. ㅎㅎ

 

 

한봉지를 다 먹으면 치킨 먹은 칼로리 나옵니다.

1640칼로리 정도 됩니다.  나눠 먹어야 살찌는 부분에서 자유로와 질 수 있습니다.^^

 

 

과자는 역시 과대 포장 입니다. 제발 우리나라 모든 과자만드는 회사들이 과대포장을 안하고

질소를 조금만 넣고 가격을 깎아주던 양을 많이 넣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맛동산은 약간 개똥 모양처럼 생겼습니다.

생긴거와 다르게 정말 엄청나게 맛있는 과자 입니다. ㅎㅎ

유산균 발효과 된 과자에 땅콩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과자 !

 

 

달착지근 하면서도 그리 달지 않고 한번 먹으면 자꾸 생각이 나는 과자 입니다.^^

거의 30년 이상 된 과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어린시절과 함께한 추억의과자 맛동산. cm송이 생각이 납니다.

맛동산 먹고 즐거운 파티~ 맛동산 먹고 즐거운파티

캬~ 오래 되었네요~ 앞으로도 더 오래~오래 장수과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