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9도가 넘는 날씨라고 합니다. 새벽에만 약간 시원할 뿐..정말 너무 더운 날씨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제발 비가 굉장히 많이 좀 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올해는 정말 사우나 같은 날씨 속에 하루에 아이스크림을 2개 이상 꼭 먹고 있습니다.
이속도라면 새로 나온 제품부터...아직 못먹어 본 제품 까지 전부 다 먹어볼 기세 입니다. ㅋㅋ
요즘 비비빅에 빠져 한참 그걸 먹고 있는데. 아내가 이것도 먹어보라고 하나 사옵니다.
이름은 빙빙바. 아이스크림은 롯데 삼강에서 많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정말 다양한 아이스크림이 많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 가격은 걱정 하지 않습니다. 굉장히 종류도 많이 양도 많이 사도 만원이 넘지 않습니다. ㅋㅋ
요즘 할인 전문점이 유행이라. 300원 정도면 삽니다. 천원에 3~4개까지 구매가 가능하니 부담 없이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먹어 본 빙빙바의 큰 특징은. 얼음속에 얼음이 있다 입니다. 얼마나 맛있을지...궁금해 집니다.
열량은 120칼로리 이며 총 용량은 75ml 입니다.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열량이 조금 높은 편 입니다.
대부분 100칼로리 미만인데...당류가 좀 많이 들어 있어서 좀 높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개봉을 해서 보면 사이즈와 색은 비비빅과 비슷 합니다. 좀 헷깔릴 정도 입니다. ㅎ
그런데 한입 베어 물면 반전이...생깁니다.
딱 첫입을 베어 먹어 보니 연유가 나옵니다. ㅋㅋ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놀라 옷에 묻을 뻔 했습니다.
그리고 컨셉은 팥빙수 였습니다. 속에 팥과 얼음이 꽉꽉 차 있습니다. 시원한 감을 팍팍 주는 얼음. 저는 이런 아이스크림을 좋아 합니다.
좀 달달한 부분만 뺀다면 정말 최애 아이스크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여기에 팥이 아니라.
다른 시원한감을 주는 다른 재료가 들어간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맛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겉은 팥으로 만든 아이스큼. 안은 얼음과 팥으로 뒤섞인 롯데 빙빙바. 올 여름에 제대로 만나서 제대로 먹고 있는 중 입니다.
비도 좀 오고 빨리 폭염이 물러가서 이 더위에서 벗어 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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