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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랜만에 먹은 허니버터칩

 

오랜만에 먹어 본 허니버터칩...

한때 없어서 못사먹고 너무 먹고 싶어서 박스로 사먹었던 그 과자!

편의점에 가니 덤으로 주는 아이비과자가 있어 얼른 하나 사들고 왔습니다.

요즘에는 물량이 아주 많아서 어디든 가서 구매 할 수 있습니다. ㅎㅎ

왜 그때는 이게 그렇게 인기가 많았는지...ㅋㅋ 모르겠습니다.

 

 

열량은 350칼로리 버터가 들어가서  더 달고 열량도 많이 들어갈거 같은 생각을 했으나...

생각보다...열량이 많이 높지 않습니다.

근데 이게 박스로 사먹어 보니까...시즈닝이 얼마나 많이 묻었냐에 따라 좀 다른거 같습니다.

오차는 어느정도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ㅎㅎ

 

 

봉지를 열면 추억의 향기가 올라 옵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버터 향기~~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적극적으로 먹고 싶다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ㅎㅎㅎ

과자는 질소가 3분의2 내용물은 3분의 1 입니다.

과대포장만 바뀌어도 환경을 살릴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허니버터칩을 꽤 오랜만에 먹어 보는데 역시 맛은 끝내 주게 맛있습니다.~ㅎㅎ

달콤하고 고소한 버터감자가 생각나는 과자...

요즘엔 메이플 맛인가? 이게 새로 나왔다는데

다음에 할인 행사를 할 때 꼭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왕년에 잘나갔던 허니버터칩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