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굉장히 즐겨 드셨던 과자. 어린시절 즐겨 먹지는 않았지만 추억이 가득한 과자
이과자를 보면 할머니가 생각나는 추억의 과자 롯데 빠다코코낫 입니다.
예전에는 한봉지에 쭈욱 들어 있었는데.. 요즘엔 사이즈도 좀 작아 진거 같고.
여러번 나눠 먹을 수 있게 소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1+1으로 아주 저렴하게 구매 했습니다. 2천원 정도 주고 산 듯 합니다.
총6봉이 들어 있습니다. 1봉당 열량은 250칼로리 입니다.
열량이 꽤 높습니다. 버터가 들어가서 그런거 같습니다.^^
예전에 기억하는 봉지는 검정색에 하얀색이 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이렇게 빨강색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이녀석은 저보다 형 입니다. 굉장히 오래 살고 있는 장수 과자 입니다.
40이 다 된 과자네요..
한봉지에 과자가 11개 들어 있습니다.
약 1개에 23칼로리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과자의 생김새는 예나 지금이나 동일 한거 같습니다.
다만 더 달콤해진 느낌 ^^
맛은 비슷하고 식감도 비슷하고... 약간 더 달콤해진 느낌만 받습니다.
그래도 먹다보니 계속 땡기기는 합니다.
한번 개봉을 하면 다 먹을 때 까지 멈출수가 없습니다. 굉장히 맛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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