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꾸물꾸물 합니다.
그래서...뭔가가 자꾸 땡기고 먹고 싶습니다.
오늘은...ㅎㅎ 떡이 땡깁니다.
그래서 시장으로 달려가 떡을 사옵니다.
여러가지 떡 들이 많이 있어 고민이 되었지만...
어렵게 인절미로 결정..ㅎㅎ
한팩을 사왔습니다. 찹쌀떡과 고민을 많이 했지만...
더 땡기는걸로 골라 왔습니다.
그리고 오래 되서 후라이팬에 구워 먹으면 그게 또 꿀맛...버릴게 없는 떡...
달지 않고...쫀득하고...입에 즐거움을 주는 떡...
어제 먹었는데 또 생각이 납니다.
어린시절 별명 중 하나가 떡보여서 ㅋㅋ
떡을 매우 잘 먹습니다. ㅎㅎ
그냥 먹어도 맛있고....
꿀 찍어 먹어도 맛있고...후라이팬에 구워 먹을 때 가장 맛있는 인절미...
겨울 간식으론 이게 최고 입니다.^^
날이 추워지는 요즘...이만한 간식이 없다는...ㅎㅎ
행복하고 좋은 일 들만 가득 하시길...★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코칩 칙촉 후기에여^^ (1) | 2015.12.15 |
---|---|
추억의 간식 오예스^^ (2) | 2015.12.14 |
집에서 먹은 병천사골 순대국 식후기(^-^) (0) | 2015.12.11 |
맛동산 먹고 즐거운 파티...?ㅋㅋ (0) | 2015.12.10 |
맛있는 청송사과 10kg 3년째 먹고 있어요^^ (0) | 2015.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