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디어 설빙 시즌 한정메뉴인 메론빙수를 먹을 수 있는 여름이 왔습니다.
여름이면 저는 밥보다 빙수 입니다. 빙수를 워낙 좋아 해서...언제쯤 먹을 수 있을까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구매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설빙 별내점으로 출발~
매장에는 이미 만들어지지 못한 대기자 분들의 메뉴가 줄서 있고...준비하는데 30분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도 먹어야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기다려서 포장을 해 옵니다. ㅎㅎ
포장은 이렇게 해 줍니다. 녹지 말라고 아이스팩에 한번 더 넣어 줍니다.
연유와 빙수. 그리고 메론이 들어 있습니다. ㅎㅎ
잘라먹지 못함이 매우 아쉽습니다. 잘라 먹는 맛인데.
메론빙수를 꺼내어 봅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더욱 맛있을거 같지만 . 자리도 없고
포장 밖에 할 수 없음이..ㅠ
얼음은 아주 살짝 녹은거 같습니다. 메론은 좀 사이즈가 크기에 잘라서 먹어야 합니다.
이사진으로는 얼마나 큰지 안보이기 때문에 가까이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실제로는 이렇게 사이즈가 커서 한입에 먹기가 힘듭니다. 3등분 정도 해줘야 먹을 수 있습니다. ㅎㅎ
설빙을 좋아 하는 이유는...먼저 토핑이 너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얼음이 무진장 부드럽고 시원 합니다.
집에 있는 체리를 올려서 먹어 보았습니다. ㅋㅋ 궁합이 맞이 않습니다.
메론빙수는 그냥 그대로 먹어야 맛있습니다.
할인 되는 카드가 없어 매번 11% 할인 되는 선불권으로 구매해서 사먹습니다.
좀 비싼감이 있지만. 그래도 먹고 나면 늘 대만족 하는 설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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