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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빙그레 뽕따 형 소다맛^^

쭈쭈바를 좋아 하던 꼬꼬마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당시에는 빠삐꼬 밖에 없었던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초코맛을 별로 좋아 하지 않았기에 그리 즐겨 먹지는 않았는데. 나중에 나온 탱크보이 배맛에 뿅 가버려서 그 이후로

쭈쭈바 형태의 아이스크림을 먹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만난 뽕따! 소다맛. 지금도 나오고 있다는게 신기 합니다. ㅎㅎ

그리고 이름에 왜 형이라고 써놨는지 모르겠습니다. 뽕따 ~ 형~ 이렇게 아마 부르는게 아닐까 혼자 생각을 해 봅니다. ㅋㅋ

예전보다 더욱 따기 편해졌다고 제품 하단부에 나와 있습니다. 예전과는 확실히 다른거 같습니다.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 준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확인 하는 열량정보를 봅니다. 내용량은 130ml 이며 열량은 120칼로리 입니다.  밤에 덥다고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으므로 주의 해가면서 먹어야 합니다. ㅎㅎ

사이즈는 예전에 제가 알던 사이즈보다는 좀 작은 듯한 느낌 입니다. 이건 분명한거 같습니다. 틀림 없이 작아진 듯한 느낌 입니다.

예전에는 반대편으로도 따졌는데 지금은 안따 집니다. 이미지데로만 딸 수 있습니다. 반대편은 따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제품에 나와 있는 설명대로 동일하게 따 보았습니다. 손가락을 넣고 당기니 쉽게 따집니다.

쭈쭈바의 매력은 꼭지의 맛인데 ㅋㅋ 그 맛을 이제는 느낄수가 없습니다.

맛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듯 합니다. 언제나 먹어도 시원한 소다맛. 초딩시절이 떠오르는 맛 입니다. 그당시에는 요런거

엄청 많이 먹었었는데...아무리 많이 먹어도 탈도 안나고 계속 먹었던 그 시절..ㅎㅎ 그립습니다.

청량감 굿~ 시원함 굿~ 가격도 싸고 맛있는 뽕따 소다 맛 이 었습니다.^^